글로 — 세대를 넘겨도 크게 안 바뀌는 것
한 계열로 이어지는 브랜드라, 갈리는 지점이 다른 두 브랜드와 다릅니다.
세대 교체의 체감이 작다
가열 방식이 유지돼 왔기 때문에 새 모델로 옮겨도 쓰는 법이 거의 같습니다. 장점이자 단점으로, 바꿀 이유를 못 느낀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옵니다.
스틱이 한 갈래라 단순하다
네오 하나만 보면 되므로 무엇을 살지 헷갈리지 않습니다. 반대로 값이나 맛에서 고를 여지도 없습니다.
값에 대한 평이 엇갈리는 이유
행사가로 산 사람과 정가로 산 사람이 섞여 있습니다. 9,900원에 샀다는 이야기와 6만원대라는 이야기가 같은 브랜드에서 나오는 것은 시점과 채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